<중국미(中國味)>
가수: 오행악대(五行樂队)
언어: 중국어
기획사: 샨닝엔터테인먼트(閃凝娱樂)
오행악대는2007년에 결성되어 중국의 전통문화를 상징하는‘오행(五行)’으로 팀이름을 지었다. 이들은 젊고 강한 카리스마와 꿈을 가진 팀으로, 중국적인 요소와 모던록의 요소를 결합한 7인조밴드이다. 결성 당시 자신들의 창작곡인 <강호 (江湖)>로 중국음악금종상 제1회 유행음악대회 전국결선에서 동상을 획득하면서 그들의 음악인생은 시작되었다. 그 후 1년 넘게 오행악대의 모든 멤버가 창작에 몰두해 강렬한 풍격을 가진 수많은 중국풍 모던록을 탄생시켰다.
2009년 여름, 멤버 7명의 노력과 꿈이 담긴 <중국미(中國味)>앨범이 출시되었다. 10곡의 완전한 록큰롤, 10곡의 각각 다른 중국풍의 노래가 사람들에게 새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이 앨범은 모던록에 민족음악과 경극대사를 융합시키고 일렉트로닉 사운드 등의 음악요소를 가미하여 독특한 음악을 선보인다.
이 앨범에는 10곡의 듣기 좋은 노래와 더불어 복잡한 연예계에서는 볼 수 없는 친근함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앨범인 동시에 일기장이어서 오행악대의 2년 동안의 득과 실이 기재되어 있다. 오행악대는 이번 앨범에서 풍격이 각기 다른 3곡의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정했다. 첫 번째 노래였던 <강호(江湖)>가 격앙되고 힘이 넘쳤다면 이 앨범의 타이틀곡인 <중국미(中國味)>는 평이하면서도 경쾌하고, <견지하는 이유(坚持的理由)>는 오행악대가 2년간 음악과 꿈에 대해 가졌던 집착을 노래화했다. 화려하지도 않고 지나치게 꾸미지도 않았으며 꾸준히 노력한 후의 감동만 있을 뿐이다. 노래 10곡 모두가 각기 특색이 있으므로 각기 다른 중국풍이 우리에게 주는 감동을 느껴 보자.
<유성우를 같이 보자(一起来看流星雨)>
가수: 이치라이칸류싱위(一起来看流星雨)
언어: 중국어
기획사: 티엔위미디어(天娱傳媒)
대만, 일본과 한국판 <꽃보다 남자>를 참고하여 2009년 8월에 중국판 ‘H4’가 <유성우를 같이 보자(一起来看流星雨)>로 만들어졌다. 네 명의 꽃남 ‘H4’는 장한(张翰), 위하오밍(俞灏明), 웨이천(魏晨), 주즈샤오(朱梓骁)가 각각 무롱윈하이(慕容雲海, 도묘지 츠카사 역) 두안무레이(端木磊, 하나자와 루이 역), 예숴(叶朔, 미마사카 아키라 역), 관루이쳰(官瑞謙, 니시카도 소지로 역), 그리고 평민소녀 추위쉰(楚雨荨, 마키노 츠쿠시 역)에는 신인인 정솽(郑爽)이 주연으로 뽑혔다.
이와 동시에<유성우를 같이 보자(一起来看流星雨)>드라마의 오리지날 앨범도 새로운 아이돌바람을 일으켰다. 주제가인 ‘너를 위해 노래를 부르게 해 줘’와 ‘밤하늘이야기’는 4명의 H4 남자주인공들이 함께 불러 전국각지 방송국의 호평을 받았다. 팬들도 극중의 주인공5명의 깊은 아이돌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CD에 위하오밍과 웨이천의 최신곡도 수록되어 있다. 이것도 오랜만에 나온 최신작품으로 금년에 그들 각자의 새 앨범홍보에도 커다란 도움이 되었다. 이 오리지날 앨범은 2009년 여름에 들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공동앨범 중의 하나로서 놓쳐서는 안될 멋진 음악이다.
<성세중화(盛世中華)>
가수: 여러 가수들(群星)
언어: 중국어
기획사: 광둥음상출판사(廣東音像出版社)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0년이 중국음악을 위해 멋진 순간을 남겼다. 이 앨범은 60년간 국가(國歌)소장본, 민요, 유명한 영화음악, 전원가 등을 포함한 각 시대의 고전가요를 수집했다. 각기 다른 음색이 사람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한다. 노래 한 곡마다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어 사람들을 오랫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기억과 감정에 잠기게 할 것이다. 듣는 이에게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함께 지난 날의 감정을 다시 떠올리게 하고 고전음악을 회상하게 한다.